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마가복음 5:41
두려움이 올 때 하나님의 제단 뿔을 붙들라
열왕기상 1:49~53
베다니 (Bethany <헬> 베다니아 - 고난의 집, 가난한 집)
1. 예루살램에서 약3km 떨어진, 감람산 동편 기슭에 자리잡은 작은 마을(요 11:18). 유월절 기간에 예수께서 머무셨던 곳이(마 21:17; 26:6) 바로 이 곳의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이었다(요 12:12). 마르다의 오라비 나사로는 일찍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
날마다 솟는 샘물 묵상한 큐티 내용을 공개하여 은혜를 함께 나누는 나눔의 장입니다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때론 하나님이 보이지 않고, 음성도 들리지 않아서 답답하기도 한 것..
정혜원 chung1964 | 2026-08-07
내가 중심인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전환되길 소망하며 기도드리겠습니다.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은 어쩜 하..
chung1964 | 2026-08-06
하나님과의 약속을 나의 상황에 맞춰 바꾸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되새기고 순종하며 삶에 적용해야겠..
신준섭 wnstjq700200 | 2026-08-05
신앙인이 아닌 사람들조차도 하나님 앞에 맹세한다는 말을 남발하고 있는 것을 보곤합니다. 그럴 때는 아슬 아..
정혜원 chung1964 | 2026-08-05
때를 위해 우린 말씀을 가까이 해야합니다. 사도바울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난후 , 10년을 넘게..
장영훈 vivian95 | 2026-08-04
아직도 내 삶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지혜롭게 살려..
정혜원 chung1964 | 2026-08-04
연락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변장환 bjh0609 | 2026-08-03
너무나 완벽해보이는 저 자리, 그 자리가 당신의 자리이고 싶고, 당신의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장영훈 vivian95 | 2026-08-03
아직 내 안에 그런 면들이 완전히 사라졌다고는 장담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기와..
정혜원 chung1964 | 2026-08-03
하나님만이 유일하시며 인간은 한포기의 풀처럼 지나가는 존재라는 사실과 피조물임을 새삼 깨닫게 됨
이헌정 beckyri | 2026-08-01
성경 이해를 돕는 감성적 접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17